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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결산



총균쇠
나는 전설이다
이반 데니소비치, 수용소의 하루
폭풍의 언덕
마음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인간실격
제5도살장
아임 소리 마마
프레디 머큐리
더버빌 가의 테스
메피스토 클럽

책은 2월 초에 마구잡이로 읽어나갔는데 정작 후반에 이것저것 할 일이 많아져서 일주일 간은 책 못 읽은듯.. 그래서 어찌어찌해서 열 권은 넘게 읽었음.
원래 스릴러 많이 읽는데 이번 달은 소세키나 문동, 민음사 전집 같은걸 많이 읽었네. 비문학은 총균쇠가 끝이긴 한데 총균쇠를 시작으로 더 늘어나게 될 것 같다. 읽다 재미를 느껴서
+(수정) 그러고보니 비문학 중에 프레디 머큐리 하나 더 있구나. 읽은 책 목록 저장한거 그냥 복사한 거라 까먹었음.

영화

올 더 머니
블레이드 러너 파이널 컷(2번)
블레이드 러너 2049
블랙 팬서
+하나 더 있었는데 까먹음

독갤이지만 개인적으로 메모하는 겸.
집에서는 영화를 아예 안 보는 성격이라 적다.
그런데도 우연하게 리들리 스콧 영화를 두 편이나 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