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소설처럼 막 시간 가는 줄 모를 정도로재밌는 역사서나 인문서 같은 책은 없냐역사서 인문서 내용이 흥미로운 건 많았지만 그 정도로 독서 재미를 느낀 건 없었던 것 같아서 그런 작가도 있는지 궁금하네
기번 로마쇠망사?
레이황이나 조너선 스펜스가 중국사에선 필력 좋기로 유명한데
제러드 다이아몬드의 문명의 붕괴 볼때 재밌는 소설볼때마냥 페이지 줄어드는게 아깝더라
개인적으로 인문서는 문체로 재미를 찾기엔 한계가 있다고 봐... "오 이거 존나 재밌어 보이네"싶은 소재를 중심으로 고르는게 맞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