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미디어에서는 무서운 역할로만 나와서 공포소설인지 알았는데
게다가 그게 괴물이름도 아니였다는게 더 충격
공포소설 보단 생각할거리 존나게 던져주는 심오한 책인듯
휴양지에서 공포 소설쓰기 시합했는데 뚝딱 나왔던 거 아닌가?
시합 당시 훨씬 더 유명했던 당대의 대문호 둘은 별다른 작품을 못썼음. 바이런 셀리 키츠 이야기를 담은 라미아가 보고 있다 재미있음.
공포소설 보단 생각할거리 존나게 던져주는 심오한 책인듯
휴양지에서 공포 소설쓰기 시합했는데 뚝딱 나왔던 거 아닌가?
시합 당시 훨씬 더 유명했던 당대의 대문호 둘은 별다른 작품을 못썼음. 바이런 셀리 키츠 이야기를 담은 라미아가 보고 있다 재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