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한테 버림받은 사내의 명예를 지켜주기 위해서

+아내가 사내를 버렸기 때문에 사내가 자살했다는 걸 안다면 아내는 손가락질 받을 게 틀림 없기 때문에

살인범이 '살아야지' 하고 감싸준 거지


아닌가? 처녀무당이 사실 혼령의 입을 빌리는 것 따위는 없고 걍 다 거짓말인가?

혼란스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