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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이해가 안 되는 게, 얼추 장서 수와 도서관 홈페이지 장서수가 맞는 곳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곳도 있다는 것. 아마 분관 것을 다 넣어서 계산하기 때문에 그런 차이가 나지 않을까라고 추정함.


국립도서관은 제외.


공공도서관은 단독으로 100만 권의 장서를 넘는 곳이 없음. 이에 비해 대학도서관의 장서수는 단연 압도적임.


아마 쓰는 돈의 단위가 다르고, 당연한 말이지만 학술연구기관인 대학교에서의 도서관에 투자하는 돈과, 수많은 공공기관 중 하나인데다 돈이 안 되는 곳인 공공기관에서의 도서관은 다를 수밖에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