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선입견이었던 거 같음 죽한연 열명길 피네간(100p도르) 하고 난 후라 그랬나봄 생각보다 그렇게 지랄로 써놓은 책이 적네 율리시스 얼른 읽어보고 버질죽음이랑 비교해봐야겠다 난이도 별로 모더니즘 플차를 만들어보는게 내 목표다
모더니즘 매운맛 보려면 시를 읽어야할걸
시는 원서 아님 영역충들 몰려들거 같은데... 번역본 읽어도 충분함?
번역본 읽으면 더 매운맛이지. 가볍게 엘리엇전집 시작해보삼
출판사 추천 가능? 예이츠랑 엘리엇이랑 세트러 거론 될 때 많던데 예이츠도 모더니즘 시인인가
예이츠는 엘리엇보다는 순해
예이츠는 서울대거 보면 되는 거 같은데, 엘리엇은 문지랑 민음사 두 개 있더라 두개 보면 되려나
민음사 벽돌로 세권짜리 전집 있는데, 이제 안나오네 보네. 시 희곡 평론전집. 이게 60년대부터 이창배교수가 번역해온거 결정판인데
내가 근데 부코스키 보면서 시가 뭐가 대단한 건질 못알아듣긴 했는데 괜찮으려나
부코스키는 진짜 순한맛인데. 이상 오감도 정도 되어야 맛좀 본다 싶지
아 정확히는 외국시를 한역한거에서 느껴지는 괴리감때문인지 한국시는 뭔가 대단해보이는데 부코스키는 그냥 엠생 원툴 아닌가 싶었음 민음사 벽돌은 모르겠고 동국대에서 나온 이창배역은 중고가가 애미 다 뒤져버럈음
이창배교수 전집이 있는데 찾아보니 절판인거 같네. 민음사판은 한자혼용이라 더 달달함
엘리엇 전집 이건 괜찮음?
https://www.aladin.co.kr/m/museditemall.aspx?ItemId=241512835&TabType=0
오 플차 기대되노 - dc App
내용이나 그런 거 보다는 오로지 난이도로만 구분해보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