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고 먼 시골 길. 그 위에 놓여진 듯한 이런 단아한 갤러리에, 누군가 혼란의 바람을 몰고 오려 하고 있다.
[일반] 독갤의 기척이 심상치 않다.
익명(182.209)
2021-08-15 19: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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