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은 더블린 및 그 근교인데, 예이츠의 성지인 슬라이고라는 도시(인구가 2만이 채 안 되니 도시라기에도 좀 애매함)가 북서부 촌구석이라 거긴 좀 머네. + 남서부의 코크라는 제2도시(라지만 인구는 13만명 가량)이 또 좀 멀고 코로나로부터 하루빨리 자유화되고 싶다 - dc official App
아일랜드가서 이니스프리 호수 돌아보고싶음
그게 슬라이고 근교야 ㅎ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