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문학이었음

남자가 뭔가 잘못을 했음

근데 내가 봤을때는 그 잘못이 뭔가 좆도 아니었던 기분이 들어서 오바 아냐? 라고 생각함

암튼 그래서 남자가 여자한테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를 고백하는데

여자가 '거짓말. 거짓말. 분명 거짓말.' 이러면서 넘김

이 넘기는게 용서의 의미도 담겨있어서 조오오오온나 꼴렸음

ㄹㅇ 츤데레

작가 개 꼴잘알임

근데 작품이 기억이 안 남

찾아 "줘"

엄청 유명한 작품이었던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