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였던 거 같아서

함 읽어봤는데

엘리트주의에 빠져있는 글 같아서 별로더라


솔직히 이 사회에 계층이 있는 것도 알고

그 계층의 문화를 몸으로 흡수하면

그러니까 아비투스의 질을 높이면 격이 높아지고

이른 바 '성공한 삶'을 살 수 있다는 것도 알겠는데


그렇게 까지 나의 본질을 바꿔서 성공하고 싶진 않더라

그냥 적당히 살만큼 행복하게 살고싶은데

자꾸 다른 걸 강요받는 느낌이라 별로라서

3장 째 읽다가 접음


나만 이렇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