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순수하게 자기 안위, 출세만 생각하는 이기주의자는 타고날 정도로 드물다고 생각하거든. 진짜 타고나길 씹ㅅㄲ는 별로 없음. 대부분의 사람들은 조금은 손해를 봐도 기꺼이 자기 기득권을 포기하고 죽기전에 재산 사회환수도 동의한다고 봄.
근데 가족이 있으면 자식한테 물려주고싶고 특혜도 주고싶고 자식바보가 되어서 좆같이 변해감.
가족제도 해체하고 누가 부모인지 자식인지 모르게 공동체에서 키우는거 어떨까? 묵자인가 그 사람 주장도 이거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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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하는 말이 딱 플라톤이 하는 주장이자나
묵자가 그런 주장을 했다는 건 금시초문인데
플라톤은 철인계급만 공동체에서 키우자고 하지않음? 철인은 가정 가지는 것도 금지하고. 국가 단위로 공동체 하자고 그랬었나. - dc App
ㄴㄴ 모든 아이들 예외없이 공동양육임
플라톤ㄷㄷ - dc App
자신의 아이란걸 확신할수 없으면 더 못키울듯 차라리 제대로된 양육방법을 알려주는게
좋을거라고 생각함
공동양육인데 자신의 아이라는 확신은 필요없지 않을까??
스파르타가 거의 공동양육같은 제도였지 않나?
일처 다부제(또는 자유연애주의)가 그런 역할을 한다고 어디서 읽은 적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