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순수하게 자기 안위, 출세만 생각하는 이기주의자는 타고날 정도로 드물다고 생각하거든. 진짜 타고나길 씹ㅅㄲ는 별로 없음. 대부분의 사람들은 조금은 손해를 봐도 기꺼이 자기 기득권을 포기하고 죽기전에 재산 사회환수도 동의한다고 봄.
근데 가족이 있으면 자식한테 물려주고싶고 특혜도 주고싶고 자식바보가 되어서 좆같이 변해감.
가족제도 해체하고 누가 부모인지 자식인지 모르게 공동체에서 키우는거 어떨까? 묵자인가 그 사람 주장도 이거지않음?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