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스승으로부터 벗어나고 싶어했는데 결국 돌고 돌면 다시 스승에게로 돌아오고 다시 떠나면 어느 새 스승 앞에 서 있다는 느낌이야 동태적 다양성을 말하려 했으나 형상을 못 버리고 관조적 삶 운운해도 정치를 못 버렸잖아
ㄴㄴ 존나 잘먹고 잘살음
배부른 소크라테스 최고야!
플라톤이나 소붕이에 비하면 존나 성공한 인생아닌가
플라톤도 뭐 지금 조선사회로 치면 스타강사잖아
삽자루랑 비슷하지 자기 학원에선 쫓겨난 스타강사
지 학원 차렸으면 뭐....
아리스토텔레스는 공동체 속에서 인간이 자기실현하고 살 수 있다고 생각했다는 점에서 플라톤을 상당히 계승한 거지. 정치를 못 버렸다고 표현하는 건 좀...
정치적 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