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책 앞면 뒷면의 소개글이라든지책날개에 있는 저자소개라든지 출간예정목록이라든지책에 삽화 그린 일러스트 작가 경력이라든지심지어 띠지에 적힌 홍보문구도 다 읽는데아무튼 어떤 책을 읽는다치면 그 책에 존재하는 모든 활자를 다 읽음
작품 해설은 안 읽음. 작가의 다른 작품 스포일러를 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난 책 쭉 읽고나서 읽는데... 그래야 다 읽고난 내 생각이랑 저자의 생각이랑 비교할 수 있거등 머릿글부터 읽으면 책 읽는 내내 저자의 생각에 내 생각을 맞추려고 하게되서 다 읽고 책을 곱씹어보는 시간이 줄어들었어ㅠㅠ
난 다 읽음.
난 저자 본인이 쓴글 이외에는 안 읽음
난 역자의해설만 읽음 머릿글은 태반이 작가의 안부인사라 안봄 역자쪽후기도 역자들자식얘기나그런거면 덮음
돈 아까워서라도 다 읽어야지
난 본다 - dc App
펭귄은 앞부분 안읽음. 스포 있는 경우 많아서..
책내용만 봄. 뒤의 해설은 안 봄 평론가나 교수들이 글을 현학적으로 보이게 쓴 게 대부분이라서 더 헷갈림
나는 다 봄 역자의 말까지 어쨌든 번역본으로 보는 이상 역자가 무슨 생각으로 번역했나 보기위해 다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