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탈레반들에게 자유를 잃고 죽음아니면 자기네들의 엄격한 종교의 교리를 따르는 삶을 강요당하기 일보직전인데 지구 멀리 평화롭게 방안에서 책읽는 삶이 소중하게 느껴진다 - dc official App
추천 한 열 개 못 주나
니 몸을 10등분해바 - dc App
안타깝지만, 그런 삶도 살아보면 적응되긴 할거야...
테헤란에서 롤리타를 읽다 이 책이 제목 그대로 호메이니 치하 이란에서 여러 책들 읽는 수업 한 경험 쓴 책인데 상당히 비슷한 느낌일 거 같음
제목부터 어지럽네요 - dc App
근데 진짜로 거기서는 롤리타 읽는거 들키면 처형당할 것 같은데 - dc App
셱스피어 평전 읽는데 탈레반 잠깐 물러난 시기에 아프간에서 <사랑의 헛수고> 공연했던 극단이 탈레반 재집권 이후에 제대로 조져졌다는 게 나옴
니가 아프간인한테 소위 자유를 원하는지 뭘 원하는지 물어나 봤냐
최소한 전쟁이 더 이상 나지 않는 거 정도는 원하겠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