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로 읽으면 절대 못 읽지.. 걍 특유의 짧은 느낌이 좋다는것임. 뭔가 선불교 공안처럼 짧은데 유머도 있고 시간과 사물에 대해 생각하는 방향성이 좋음
익명(211.179)2021-08-16 01:48
좋은걸 선택하고 추구하려는거 좋은데 그걸 왜 지적허영심이라고 하냐? 그게 너 나름의 겸손의 표현이라면, 한참 잘못되었다. 학식있는 사람들은 너를 하찮게 여길 것이고, 모르는 사람들은 지적여정을 하찮게 여길 것이다. 그게 아니라면 단지 나의 태만함을 포장하고, 현상을 합리화하는 이유가 아닌까? 한심함에 표현못할 역겨움을 느낀다.
익명(223.38)2021-08-16 02:05
좋은걸 선택하고 추구하려는거 좋은데 그걸 왜 지적허영심이라고 하냐? 그게 너 나름의 겸손의 표현이라면, 한참 잘못되었다. 학식있는 사람들은 너를 하찮게 여길 것이고, 모르는 사람들은 지적여정을 하찮게 여길 것이다. 그게 아니라면 단지 본인의 태만함을 포장하고, 현상을 합리화하는 이유가 아닌까? 한심함에 표현못할 역겨움을 느낀다.
익명(223.38)2021-08-16 02:06
그런 거 안 맞으면 안 읽으면 되는거고... 그리고 문학만 존재하는 것도 아니고 도전심은 독서에서도 좋은 거 같음. 비문학쪽에서도 괴델에셔바흐라는 율리시스 비슷한 취급 받는 책도 있으니까
하이쿠도 어렵지 않나 - dc App
원어로 읽으면 절대 못 읽지.. 걍 특유의 짧은 느낌이 좋다는것임. 뭔가 선불교 공안처럼 짧은데 유머도 있고 시간과 사물에 대해 생각하는 방향성이 좋음
좋은걸 선택하고 추구하려는거 좋은데 그걸 왜 지적허영심이라고 하냐? 그게 너 나름의 겸손의 표현이라면, 한참 잘못되었다. 학식있는 사람들은 너를 하찮게 여길 것이고, 모르는 사람들은 지적여정을 하찮게 여길 것이다. 그게 아니라면 단지 나의 태만함을 포장하고, 현상을 합리화하는 이유가 아닌까? 한심함에 표현못할 역겨움을 느낀다.
좋은걸 선택하고 추구하려는거 좋은데 그걸 왜 지적허영심이라고 하냐? 그게 너 나름의 겸손의 표현이라면, 한참 잘못되었다. 학식있는 사람들은 너를 하찮게 여길 것이고, 모르는 사람들은 지적여정을 하찮게 여길 것이다. 그게 아니라면 단지 본인의 태만함을 포장하고, 현상을 합리화하는 이유가 아닌까? 한심함에 표현못할 역겨움을 느낀다.
그런 거 안 맞으면 안 읽으면 되는거고... 그리고 문학만 존재하는 것도 아니고 도전심은 독서에서도 좋은 거 같음. 비문학쪽에서도 괴델에셔바흐라는 율리시스 비슷한 취급 받는 책도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