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과 커뮤니티 넷플릭스가 널려있는 21세기 사회에서 독서라는 취미를 가지기는 객관적으로 봐도 어려운게 사실이다.

장담하는데 우리가 예찬하는 철학자,소설가 들이 21세기에 온다면 대부분은 원래의 직업대로 사고할 능력을 잃고 문명의 이기에 빠지고 도태될거다.

이 많은 오락거리를 제쳐두고, 굳이 독서를 한다고 해도 요즘 길거리에서 많이 보이는 자극적이고 휘발적인 이세계물 웹소설이나 무협지를 읽을 수도 있는데 이러한 일시적인 독서를 하지 않고 제대로된 책을 읽고 사유한다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힙한 정신인 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