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인가 경북대인가 안에도 있었던 것 같은데

너무 아름답다.

사람들이 스마트폰 가십으로 시간 때우기보다

문학 자판기에서 영수증만한 시 한장 뽑아서 읽고 있으면 얼마나 아름다운 세상이겠어.


더 발전해야 하는 문화라고 감히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