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대 인기있었던 사피엔스, 정의란 무엇인가, 펙트풀니스 같은 저작들이나 과거 유명했던 총균쇠, 이기적 유전자, 코스모스 같은 거 하나도 안 읽은 사람도 많나?
한 2030의 50%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