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학 최고 걸작 중 하나이자 무라카미 하루키의 인생 책이라고 해서 읽어봤는데,일단 지금까지 읽은 영문학 중에선 암흑의 핵심 다음으로 제일 재미없었음.지금은 호밀밭의 파수꾼 읽는데 같은 미국 고전소설이어도 이건 재밌네.
위대한개츠비나 어둠의 심연이나 시대와 장소만 다를뿐 하는 이야기는 서로 비슷.
그거 호불호 갈리더라. 난 아직 읽어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위대한개츠비 내 처음이자 마지막 영미문학임 - dc App
나도 읽었는데 근데 내용이 뭐였드라 적어도15년전에읽었..
꽤나 호불호극명한작품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