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학 최고 걸작 중 하나이자 무라카미 하루키의 인생 책이라고 해서 읽어봤는데,

일단 지금까지 읽은 영문학 중에선 암흑의 핵심 다음으로 제일 재미없었음.

지금은 호밀밭의 파수꾼 읽는데 같은 미국 고전소설이어도 이건 재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