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작가 여작가 나눠서 분류하고 묵은지는 시대순, 겉절이는 역시대순으로 해놨는데 시작부터 광장/구운몽+인간만세, 모든것은 영원했다, 두 사람이 걸어가 이렇게 매칭되고 젊은 느티나무+화이트호스,여름의 빌라, 바비의 분위기 이렇게 매칭되네 모+포모 vs 60년대페미+21세기페미 라인업 개미쳤네 와 개꿀잼일 듯 ㅋㅋㅋㅋㅋ
빡세게 읽네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