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 챘네. 5권 '갇힌 여인' 읽으면 또 한 번 느끼겠지만, '스완'은 작가의 또 다른 자아임.
시발 진짜네
나도 그렇게 느꼈고 글쓴이도 그렇게 느꼈겠지만, 비평가들의 견해도 일치하더라.
'스완'과 '프루스트(작가 프루스트 말고, 화자 프루스트)'의 차이를 굳이 꼽자면, '스완'은 스스로 삶을 구원하지 못했고, '프루스트'는 예술을 통해 스스로 삶을 구원했다는 것 ㅎㅎ (5권까지 읽고 나면 내 말이 무슨 뜻인지 이해될 것임 ㅎㅎ) 열심히 읽어!
웅대한 이미지의 폭발을 원함 ㅠㅠㅠ 너무 잔잔해서 미칠거같아
눈치 챘네. 5권 '갇힌 여인' 읽으면 또 한 번 느끼겠지만, '스완'은 작가의 또 다른 자아임.
시발 진짜네
나도 그렇게 느꼈고 글쓴이도 그렇게 느꼈겠지만, 비평가들의 견해도 일치하더라.
'스완'과 '프루스트(작가 프루스트 말고, 화자 프루스트)'의 차이를 굳이 꼽자면, '스완'은 스스로 삶을 구원하지 못했고, '프루스트'는 예술을 통해 스스로 삶을 구원했다는 것 ㅎㅎ (5권까지 읽고 나면 내 말이 무슨 뜻인지 이해될 것임 ㅎㅎ) 열심히 읽어!
웅대한 이미지의 폭발을 원함 ㅠㅠㅠ 너무 잔잔해서 미칠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