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부터 세계관 구성, 캐릭 설정만 조온나게 하고, 프롤로그만 겁나게 쓰다가 결국 포기했는데

언젠가는 내 이름으로 판소 하나 내고, 저작권 만료되면 미시마 번역서 내는 것도 목표

쪽본어 공부랑 소설 작법 연습이나 해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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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의미에서 '사랑의 질주' 미시마 소설 들어간다 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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