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툴뢴을 읽었을 때 처럼 처음 로쟈가 자긴 사람을 죽인게 아니라 사람인지 벌레인지 시험을 해본 거라고 했을 때 처럼 소리와 분노 2장을 읽었을때 처럼 에이허브 선장이 파이크 궁 찍었을 때의 그 짜릿함이 필요해
서부전선 이상없다 읽으면 이것저것 잘 터지더라
아니.. 그렇게 터지는 거 말고..
폭발(물리)의 아름다움을 알아주세요 흐흑
절망에서 살인 후 들키는 장면들이 좀 그런 느낌 있음
나비꺼?
ㅇㅇ
문체가 시작부터 터질락말락 함.
절망 재능 창혼 먼저 볼까
재능이나 청혼은 일단 터지는 느낌은 없는 전형적인 모더니즘형 소설이고 절망은 도스토예프스키의 문체가 마구잡이로 등장함. 그래서 죄와벌의 쫄깃한 느낌도 얻을 수 있음.
창혼
절망 창혼 재능 순 어떰
난이도는 그 순임ㅇㅇ 근데 창혼은 번역이 없을텐데? 영어로 읽으려고?
아 창백한 불꽃이 똑같은 책 아니었음?? 다른거야?
아 창불임? 난 또 위업이나 다른 작품 말하는 줄 착각했음 ㅇㅇ 맞아 그 순으로 읽으면 될 듯
갤노트7으로 전자책 ㄱ
비대면 암살 ㅋㅋ
"불멸"
이미 봐써
"느림"
볼게
신곡
봐서
실낙원
사놓고 안봄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각
메구밍 규ㅏ여워
나귀가죽
발자크는 인정이지
불꽃놀이 옆에서 볼까? 모시기 그거
모르는 것이네
답은 트랜스포머에 있다
로쟈가 머임 로쟈 룩셈부르크?
라스콜랴니에프 맞나 죄와벌 주인공 애칭
벨 자 - dc App
이반일리치의 죽음
이방인 결말부
봐써
앨프리드 베스터-타이거 타이거
오 첨들아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