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엔 ㅈㄴ 재밌고 쉽게 읽혀지다가
중반부터 좀 난해하고 읽기에 지루하더라.
솔직히 개인적으로 데미안 추천한다면 신중해야
할것 같음. 약간 호불호가 있는듯한 느낌이라
내 생각에 그건 전반부는 싱클레어한테 공감되다가 뒤로 갈수록 싱클레어 포함 데미안 네 친구들이 다 미친놈 같아 보여서 그런듯. 개인적으로 데미안이랑 데미안 엄마랑 그 친구들이랑 토론회 열기 전까지는 삶의 고민도 공감되고 가슴에 와닿는 부분도 많아서 재밌었음 - dc App
ㄹㅇ.. 뒤로갈수록 너무 난해하고 솔까 미친놈 느낌이 없지않아 있었음 ㅋㅋㅋㅋ
ㅋㅋㅋㅋ
내 생각에 그건 전반부는 싱클레어한테 공감되다가 뒤로 갈수록 싱클레어 포함 데미안 네 친구들이 다 미친놈 같아 보여서 그런듯. 개인적으로 데미안이랑 데미안 엄마랑 그 친구들이랑 토론회 열기 전까지는 삶의 고민도 공감되고 가슴에 와닿는 부분도 많아서 재밌었음 - dc App
ㄹㅇ.. 뒤로갈수록 너무 난해하고 솔까 미친놈 느낌이 없지않아 있었음 ㅋㅋㅋㅋ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