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더라학교에서 얼떨결에 독서 모임 끼게 되고 같이 책읽고 애들이책에 대해 말하는걸 듣는게 좋았음그때 같이 책 읽었던 애들 중에 몇몇은Sns로 범접불가능한 포스를 보여주는 애들이되어있더라...걔네가 선정해주는 주제랑 그때 읽었던 글은하나도 기억 안나는데그때가 그리워서 계속 독서 = 행복이라고세뇌가 된 걸지도..?
사실 나도 그런 의견 교환이 좋은데
뭔가 커뮤니케이션이 부재한 독서는, 완전한 느낌이 아니다고 해야할까나? 고독하게 독서하는 시간도 나름 좋긴한데 같이 말할 대상이 있다는 전제가 깔리면 더 좋은 것 같음.
나도 ,,
독갤이 그래서 쟈밋음. 뭔 책 읽었든 읽었다는 사람 있더라
법접 불가능한 포스가 뭐임?
범접
극렬페미전사 됨
82년생 김지영 탐독하시는 분이였네요
그 정도라면 범접불가가 아니지 ㅋㅋㅋ 대놓고 이슈 마다 한'남 패고다니는 그런거 있잖어.. 나도 한'남이지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