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한 일제 강점기까진 내려가야 되지 않음?
사실 일제 강점기 책들도 헌책방 돌아 다니다 보면 간간히 보이긴 하는데
다들 국문학엔 관심 1도 없었는지 신조사 세계문학전집 밖에 못 봄....
화사집이나 사슴같이 한정판도르는 제외 하더라도
박문서관이나 기타 출판사에서 조선문학전집 몇 번 낸적 있던데 이런건 코빼기도 안보이더라
사실 일제 강점기 책들도 헌책방 돌아 다니다 보면 간간히 보이긴 하는데
다들 국문학엔 관심 1도 없었는지 신조사 세계문학전집 밖에 못 봄....
화사집이나 사슴같이 한정판도르는 제외 하더라도
박문서관이나 기타 출판사에서 조선문학전집 몇 번 낸적 있던데 이런건 코빼기도 안보이더라
무정 초판본 발굴되면 엄청날 듯 - dc App
무정은 진짜 판본만 존나 많을 듯
무정 초판본이 있기는 한걸까?
600년 넘은 불교 경전은 인터넷 헌책방에서 500만 언저리에 팔리던데 - dc App
신경림의 농무 정도가 70년대 이후 책으로는 2~300찍은 유일한 책일걸.
시집 초판은 이상하게 가격대가 높더라
왜 이상한지 잘 모르겠는데 암튼 7,80년대도 100만원 넘은 책들은 좀 있음.
소설이나 평론 같은 책들에 비해서도 시집히 유난히 가격대가 높지 않음?
아 글킨 함. 내 생각에는 우리나라 수집계가 일본 영향을 많이 받아서일듯. 일본은 시집만 가격이 오르거든.
죽고싶지만 떡볶이는 먹고싶어 초판본,,,
LIFE나 TIME같은 잡지는 가치가 얼마정도 할까요? 집에 많은데 - dc App
인증해보면 가르처줌
낼 바로 올려봐야 겠네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