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를 붙일 수 있고
그때는 붙일 수도 있고 띌 수도 있고
앞 좌석은 띄어야 하지만
뒷좌석은 붙여도 되고
'닭을' 은 달글이라고 읽어야 맞고
솔직히 누가 그렇게 읽냐? 다글이라고 읽지
예전에는 기본적인 띄어쓰기 맞춤법 안 지키는 사람 불편했는데
요즘은 좀 너그럽게 되어버림
책 이야기 : 단편은 무적이다. 아쿠타가와는 신이고.
좀 더를 붙일 수 있고
그때는 붙일 수도 있고 띌 수도 있고
앞 좌석은 띄어야 하지만
뒷좌석은 붙여도 되고
'닭을' 은 달글이라고 읽어야 맞고
솔직히 누가 그렇게 읽냐? 다글이라고 읽지
예전에는 기본적인 띄어쓰기 맞춤법 안 지키는 사람 불편했는데
요즘은 좀 너그럽게 되어버림
책 이야기 : 단편은 무적이다. 아쿠타가와는 신이고.
맞춤법은 틀려도되요 ㅎㅎ
맞힘법이 아니라 왜 맞춤법일까?
국어원장도 띄어쓰기는 자신 없대 그리고 삶을 사믈이리고 안 부르는 것처럼 ㄹㄱ을 연음하는 건 당연한 거지 김광석 노래 들어보면 흙이여를 흘기여로 발음하는 거 들을 수 있음
왜 걸어쓰기가 아니라 뛰어쓰길까?
남들 맞춤법 틀린 거 속으로 하나하나 교정하는 병에 걸려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