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를 붙일 수 있고

그때는 붙일 수도 있고 띌 수도 있고

앞 좌석은 띄어야 하지만

뒷좌석은 붙여도 되고

'닭을' 은 달글이라고 읽어야 맞고

솔직히 누가 그렇게 읽냐? 다글이라고 읽지

예전에는 기본적인 띄어쓰기 맞춤법 안 지키는 사람 불편했는데

요즘은 좀 너그럽게 되어버림



책 이야기 : 단편은 무적이다. 아쿠타가와는 신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