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솔직히 앰생으로 살고 있었거든?
중학교때까진 정말 행복했는데 고등학교에서 너무 마음 힘든 일이 많아서 그냥 뭐든 하고싶지가 않더라
원래 학교에서 1학년 성적 가지고 넌 서울대 갈 아이다 칭찬받고 있었는데.. 2학년가서 2등급은 떨군것 같다 ㅋㅋㅋ
하루 종일 롤하고 ,,, 의자에 기대서 잠자고 침대에서 잠자고 그냥 이거 반복으로 살고있엇는데
반면교사라고 하지? 이렇게 살다보니까 자기계발의 중요성을 조금 깨닫게 되더라.. 그냥 조금의 발전일지 모르지만 책을 조금씩 읽어보고 운동도 조금씩 해보게.. 하루 1시간씩 독갤 추천도서 하나씩 읽어볼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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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야 정시는 열린문이다
설대는 정시도 내신을 본다 게이야 - dc App
아 이제 내신 반영하지 ㅋㅋ 그래도 투 없으니 그걸 위안삼아 열심히해라 본인은 삼반수중이다..
난 투 있는 2004년생이야 ㅋㅋ 정시 준비하고 있어. 그래도 공부는 잘했어가지고 목표만 높아져가지고 서울대 함 노려보려고. 내신 안좋아도 정시 점수를 아예 높게 받아서 서울대 함 가보려고! 같이 잘해봅시다 ㅎㅎ - dc App
아 올해 03이 현역이지; 미안타 헷갈리네
3등급이면 괜찮구만 .. 열심히 하면 1~2는 금방 찍겠네
열린 35주년 추천함 값도 싸고 짧게 읽기 좋음
나랑 어쩜 이리 똑같냐 나는 현역이다 ㅠㅠ 화ㅇ팅해라 책 마니 읽고
수능은 포기만 안하면됨 꾸준한 노력의 가정하에 머리 좋은 애가 결국 잘보게 되어있음 꼬우면 재수하면 되니까 열공해라 ㅍㅇㅌ
나도 롤 다이아 갈려다가 성적 지랄나고 고3때부터 정신차려서 의대왔다 니는 좀빨리 정신차렸으니까 서울대도 씹가능임 ㅇㅇ
고3부터 해서 뭔 의대.. 재수했겠지
03현역인데 나도 1학년때 1등급 초반이었다가 2학년 쳐놀아서 지금 내신 2.3 겨우 나와 지금 그냥 정시준비 중인데 기반만 있으면 놀고 3학년때 빡세게 공부해도 가능 근데 사람이 쉽게 안변하더라ㅜ 하고 싶은거 하면서 공부는 조금이라도 꾸준히 하면 분명 도움될거야 일찍 마음 고쳐서 다행이여 화이팅!
00년생 재수해서 서대문구 대학 재학중인데 나도 공부 진짜 좆같이안했는데 책읽은거를 기반으로 수능에서 비문학,사탐 모든 문제 다맞춤. 공부는 적게해도되는데 책 꾸준히 읽고 다양하게 읽으며 사고할 능력만 길러도 수능에 많이 될거다.
독서도 좋기는한데 당장 효과 크게 보는건 운동이야. 입에서 단내 날 정도로 무리하지 말고. 근력운동이든 유산소운동이든 땀나고 심장 막 뛸정도만 해주면 충분함. 의사들이 괜히 조금씩이라도 운동하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게 아님. 삶의 질이 확 좋아지는걸 느낄거임. 특히 육체보다 오히려 정신적으로 엄청 치료됨.
밖에 나가거나 헬스장가기 힘들고 귀찮으면 유튭갈은거 보고 홈트하는거도 좋음. 뭘하든 스쿼트는 꼭 하는거 추천. 꼰대같은 소리지만 입장바꿔서 지금 초등학교 1학년생이 수학 60점 맞았다고 앰생이니 인생 망했다니 하면 뭔 생각들겠음? 20대 30대 40대... 다 똑같음. 그냥 지금 해야할거 열심히 하면서 다른 소소한 행복으로 피로 풀고 하면서 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