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으라고 쓰는 희곡이 있고, 실제로 공연하라고 쓰인 희곡이 따로 있다고 알고있음. 고도를 기다리머는 읽는 희곡이고 그걸 연극화하려면 대본 처럼 만드는 과정을 필요로 할걸
교도소 기립박수썰은 머임?
상영을 위해서 더 수정을 했겠지 아마.. 어디 조명을 킨다 같은 걸 손 봐야한다는거지
읽으라고 쓰는 희곡이 있고, 실제로 공연하라고 쓰인 희곡이 따로 있다고 알고있음. 고도를 기다리머는 읽는 희곡이고 그걸 연극화하려면 대본 처럼 만드는 과정을 필요로 할걸
교도소 기립박수썰은 머임?
상영을 위해서 더 수정을 했겠지 아마.. 어디 조명을 킨다 같은 걸 손 봐야한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