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에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다 읽었는데어제 밤 꿈에 하양 고양이가 나왔다마치 책에서 상상했던너무나 귀여운 애완용 고양이가내가 마치 구샤미 선생이된 것 처럼...다른 님들도 그런 적 없음???
저 이반 일리치의 죽음 읽고 언젠가 한번 꿈에서 다리가 굳는 병에 걸려서 다리 잘라야 되는데 꿈 속의 의사가 다리 잘라도 죽을 수 있을지 모른다고 했었음 그때 죽음 앞에선 결국 모든 것이 무의미하구나 라는 걸 느꼈음
없음 - dc App
난 소설 말고 전공서 밤새 읽다 보면 반수면상태에서 읽어가꼬,, 나중에 머릿속에 남아있는 내용이 있긴 있는데 이게 진짜 책에 있던 논리인지 내가 꿈에서 만들어낸 논리인지 아리까리할 때가 많았엉 ㅠㅠ
나 백야행 꿈꿨다... 유키호 샹년아!!
파리대왕읽고 나도 무인도에 나가리돼서 랠프의말을 따라야했던꿈을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