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도 중반책이라 막 오래된것도 아닌데
절판됬고
중고시장에서 3-4만원선에서 거래됨
항상 중고셀러 5-7군데정도 항상 나와있는책 있음
막 희귀서적도 아닌데
혼자서 가격올려서 15만원으로 올려서 놔두는건 뭐지
저자가 꾸준히 업데이트해서 좋은책 더 많이 나오고 있어서
소장가치가 올라간다고 보기도 힘든데
중고서적 뒤지다보면 경우가 한두번이 아니라서 궁금
시세 안맞추고 혼자 나댐?
가격 책정도 ai가 해서 오류가 있나?
절판됬고
중고시장에서 3-4만원선에서 거래됨
항상 중고셀러 5-7군데정도 항상 나와있는책 있음
막 희귀서적도 아닌데
혼자서 가격올려서 15만원으로 올려서 놔두는건 뭐지
저자가 꾸준히 업데이트해서 좋은책 더 많이 나오고 있어서
소장가치가 올라간다고 보기도 힘든데
중고서적 뒤지다보면 경우가 한두번이 아니라서 궁금
시세 안맞추고 혼자 나댐?
가격 책정도 ai가 해서 오류가 있나?
한 놈만 걸려라
한 놈만 걸려라
혐오스런 되팔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