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백으로 얘기하는 장면이 많이 나오던데 예상과는 다르게 지루하지 않고 오히려 술술 읽히길래 쭉 달리는 중 근데 소설 중반부에 라주미힌의 독백장면이 추리소설에서 탐정이 사건개요 설명하듯 나오는데 이전까지 주인공의 불안하고 암울한 감정에 몰입해 있다가 여기서 확 깨버리는 것 같음 그래서 살짝 집중력 흐려지길래 덮어놓고 쉬는중 ㅋㅋ 확실히 추천작인 만큼 재미있네 조금 있다가 다시 달려야지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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