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유럽의 정신?은 고대 그리스 철학과 동질성을 가지고 있고
그것은 망각한것을 다시 생각해내는것과 또 앎에 대한 열정?
그리고 어떤 양반이 그걸 분석한 책의 주제가
근대 초기 소설에 기반해있다는것
그러므로 소설로서 하여금 우리는
망각한것을 다시 찾아내려하기 때문에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빛아래에 있는것과 같다?
이런식으로만 알아들었고
관련 책은 돈키호테 딱 하나만 읽어서 먼말인지 모르겠다
이제 2부 읽을건데
독린이면 걍 하차하고 책이나 더 읽다 나중에 다시 보는게 나으려나
2부는 차라리 인터뷰라 읽기 편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