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가 아무짝에 쓸모없고, 사실상 뇌에서 생겨난 오류에 사람들이 푹 빠진 거고 그거때문에 재화를 소비할 뿐이라는 거에 대해서
종교의 쓸모를 설명해줌. 종교가 어째서 필요했는 지, 또 종교가 인류의 생존에ㅠ어떤 쓸모를 제공했는 지 잘 설명해줘서 좋았음
한 쪽으로만 읽으면 편향될 거 같아서 만들어진 신도 읽을 생각임. 신국론이랑 같이봐야지
댓글 34
난 반종교주의자라서 아마 읽어도 걍 안 받아들일듯 ㅋㅋ - dc App
책덕후(moonwind620)2021-08-17 18:32
답글
바른마음의 주장에 따라 말하자면, 그럴 가능성이 높음
촛불스님(yuri40)2021-08-17 18:32
종교가 정상작동하면 별말 안하는데 과해서 탈레반이나 반지성주의가 판치니까 종교를 비판하는거지
헤데라(rojamenhpad)2021-08-17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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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점에 대해서도 말하는데, 종교에 의한 테러라기보다는 오히려 정치적, 경제적 이유에 의한 거고, 종교는 다만 테러에 대한 합리성만을 설명하는 도구라는 걸 말했음. 종교적인 모독만이 있을 때는 테러가 일어나지 않는데, 영토 문제가 엮이면서 테러로 이어졌다는 걸 자료로 보여줌
촛불스님(yuri40)2021-08-17 18:34
답글
근데 샤를리 테러나 덴마크 언론 테러나 이런 건 걍 무함마드 풍자만으로 일어난 사건 아닌가 - dc App
책덕후(moonwind620)2021-08-17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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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에 정당성을 부여하는 도구라는 거네. 그거 자체가 문제지 않아? 그리고 미국내 퍼져가는 반지성주의는 어떻고? 백신거부운동도 다 그쪽에서 선동중인데
헤데라(rojamenhpad)2021-08-17 18:36
답글
그거도 같이 포함되어 설명하는데, 물론 지금 일어나는 반지성쥬의에 대한 설명은 아니고, 종교의 핵심은 동인(하나님같은 존재자)이 아니라 소속감이고, 또 종교는 전인류적인 사랑을 만들어내기보다는 이집단적인 애정을 이끌어내는 도구이기때문에, 다른 집단(이단이나 불신자)에 대해서는 공격성을 부여하는 속성이 있다고 말했음.
촛불스님(yuri40)2021-08-17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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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마음은 한번은 읽으면 좋다고 생각함. 이름자체에서 싸이비 냄새난다고 싫어할 수도 있는데 뇌과학이랑 심리학으로 풀어내는 서적이라 철학 극혐하는 사람들도 좋아할 만한 책임. 그리고 나도 나치에 가담한 모두가 걍 악마처럼 보였는데 베알광보니까 그 시대는 공산당 나치 무정부주의자 세개더만 시발 나같아도 차라리 나치했겠다 싶음
촛불스님(yuri40)2021-08-17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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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편을 든 세력이라고 거부하는 것도 어쩔 수 없지만, 다른 의견듣는 것도 도움 된다고 생각함. 나는 신도지만 그래도 만들어진 신이 궁금하기도 하니까
촛불스님(yuri40)2021-08-17 18:40
답글
결국 정당이나 민족같이 사람들을 구분짓는 사회적 집단의 한 종류라는거네. 여튼 나는 모든 집단 중에서 종교적 집단이 부작용이나 폐단이 가장 크다고 생각함
헤데라(rojamenhpad)2021-08-17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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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난 바른마음 책을 싫어하는게 아님 읽어보려고 눈독들이는 중이고 종교에 대해 도킨스와 입장이 같을 뿐
헤데라(rojamenhpad)2021-08-17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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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하나님을 믿고 나서 마음이 여유로워져서 뭐라할 생각은 없음. 실제로 종교계열 병원에서도 신앙은 치료기법으로도 쓰이는 거고... 나는 전도에 대해서도 깊이 믿지 않을거라면 안 믿는게 낫다는 생각이라 소극적여서 ㅋㅋㅋ
촛불스님(yuri40)2021-08-17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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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종교를 믿더라도 말썽 안 일으키면 반대할 생각은 없어. 거의 모든 문화권에서 종교가 발생한걸 보면 종교는 인류의 보편적 본성중 하나인것같아
헤데라(rojamenhpad)2021-08-17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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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사람 제일 많이 죽인 집단은 비종교적 집단인데?
익명(223.39)2021-08-17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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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굴 말하는건지 모르겠는데 나치 말하는거라면 그래서 오늘날까지 지탄받고 있잖아? 그 누구도 옹호하지 않음
헤데라(rojamenhpad)2021-08-17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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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 소련, 중국 공산당 극단적인 정치 전부가 그렇지. 정말 지탄만 받나? 오히려 새롭게 이름달고 새로운 지지자들이 새롭게 생겨나는 중이고 절대로 적은 수를 차지하는 사람들도 아닌데? 뭐 그렇다고 종교 싫다는 본인 믿음 가지고 왈가왈부하고 싶은 건 아니니 그냥 지나가겠음.
익명(223.39)2021-08-17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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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랑 종교랑 먼상관인지 모르겠음. 공산주의보다 사람 덜죽였으니 종교는 내비두라는건가
헤데라(rojamenhpad)2021-08-17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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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반지성주의는 비단 종교만의 문제가 아니다. 지구온난화 허구설, 지구평평론이나 백신음모론은 모든 걸 종교에게 책임을 돌리고 탓할 정도로 단순한게 아님. 도킨스 선생 같은 대단하신 학자들은 세상에서 오직 종교만 문제고 나머지는 무시하고 싶으신 건 같지만
익명(223.39)2021-08-17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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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드라 싸우지 말고 뽀뽀해..
촛불스님(yuri40)2021-08-17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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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는 사람들이 말도 안 되는 일을 하게 만드는데 이것이 종교의 최대 약점인 동시에 최대 강점으로 보인다" - 역사가 잭 마일스
익명(218.236)2021-08-17 18:55
답글
헤데라(rojamenhpad)2021-08-17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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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사람들을 집단으로 결속시키고 몰입하게 만들어서 극단적인 행위로 치닫게 하는 건 종교가 전부가 아니라는 거지. 근데 사람들은 다른 사상, 문화, 이데올로기 등에는 관용 넓은 마음을 보여야 한다고 하면서 종교만 덮어놓고 절대악 취급하려 하거든. 페미니즘은 조금이라도 알아보려 하지만 신학은 전부 거짓 취급하고 몰아내려 하잖아?
익명(223.39)2021-08-17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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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무신론자는 성경도 읽습니다만?
익명(218.236)2021-08-17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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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그 이유로 인간이 살아남았다고 설명함 실제로 ㅇㅇ 인간 집단이 살아남으려면 욕망 이상의 것을 희생할 요구가 필요로 하는 상황이 있기 마련인데, 종교를 믿는 집단에선 신성함이 원칙을 보호하기때문에 더 잘 받아들여졌고, 그에 의해서 종교를 가진 집단이 살아남았다는 것. 오히려 지금은 종교도 옅어지고, 재화는 넘쳐나는데 종교가 있던 데에 비해
촛불스님(yuri40)2021-08-17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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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인 유전자"의 재생산이 느려진 이유는 뭐라고 설명할 수 있겠느냐고 질문하기도 함
촛불스님(yuri40)2021-08-17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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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도킨스도 종교의 유용성과는 별개로 성경을 공부할 필요가 있다고 했음
익명(218.236)2021-08-17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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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도 페미니즘도 제대로 알아보고 까거나 다시 돌아보자고 하는 사람들 많지만 종교는? 무조건 나쁘고 무조건 의지박약들의 집합소고 무조건 지능 떨어지는 놈들의 무리고... 이런 건 봄 바뀌어야 할 모습이 아닌가 생각한다
익명(223.39)2021-08-17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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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따윈 엿이나 먹어라'에 네가 말한 그대로 써져 있음 ㅋㅋㅋ
익명(218.236)2021-08-17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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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236// 그 사람 말 바꾼 거 유명하잖아? 언제는 종교는 1도 쓸모 없으니 성경도 무가치하다고 주장했는데 이슬람한테 먹힐 거 같으니까 부랴부랴 사실 성경 공부 정도는 하는게 좋음 ㅠㅠ ㅋㅋㅋㅋ 그래놓고 다시 반신팔이 하는 꼴 보면 학자의 양심은 내다버린 수준
익명(223.39)2021-08-17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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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박약에 나약하고 지능 떨어지는 무리라고 나와 있음. 물론 내가 그 의견에 동의한다는 건 아니고;;
익명(218.236)2021-08-17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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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미 똑같은 ㅇㅇ끼리 싸우니까 누가누군지 알수가없네 고만해 시발
헤데라(rojamenhpad)2021-08-17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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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댓러가 어지러워하니 이만 줄이고 갑니당 암튼 너무 종교 싫어하지 말구 최고의 판타지인 성경 정도는 읽여보라구~ 총총^^
난 반종교주의자라서 아마 읽어도 걍 안 받아들일듯 ㅋㅋ - dc App
바른마음의 주장에 따라 말하자면, 그럴 가능성이 높음
종교가 정상작동하면 별말 안하는데 과해서 탈레반이나 반지성주의가 판치니까 종교를 비판하는거지
그 점에 대해서도 말하는데, 종교에 의한 테러라기보다는 오히려 정치적, 경제적 이유에 의한 거고, 종교는 다만 테러에 대한 합리성만을 설명하는 도구라는 걸 말했음. 종교적인 모독만이 있을 때는 테러가 일어나지 않는데, 영토 문제가 엮이면서 테러로 이어졌다는 걸 자료로 보여줌
근데 샤를리 테러나 덴마크 언론 테러나 이런 건 걍 무함마드 풍자만으로 일어난 사건 아닌가 - dc App
테러에 정당성을 부여하는 도구라는 거네. 그거 자체가 문제지 않아? 그리고 미국내 퍼져가는 반지성주의는 어떻고? 백신거부운동도 다 그쪽에서 선동중인데
그거도 같이 포함되어 설명하는데, 물론 지금 일어나는 반지성쥬의에 대한 설명은 아니고, 종교의 핵심은 동인(하나님같은 존재자)이 아니라 소속감이고, 또 종교는 전인류적인 사랑을 만들어내기보다는 이집단적인 애정을 이끌어내는 도구이기때문에, 다른 집단(이단이나 불신자)에 대해서는 공격성을 부여하는 속성이 있다고 말했음.
바른마음은 한번은 읽으면 좋다고 생각함. 이름자체에서 싸이비 냄새난다고 싫어할 수도 있는데 뇌과학이랑 심리학으로 풀어내는 서적이라 철학 극혐하는 사람들도 좋아할 만한 책임. 그리고 나도 나치에 가담한 모두가 걍 악마처럼 보였는데 베알광보니까 그 시대는 공산당 나치 무정부주의자 세개더만 시발 나같아도 차라리 나치했겠다 싶음
다른편을 든 세력이라고 거부하는 것도 어쩔 수 없지만, 다른 의견듣는 것도 도움 된다고 생각함. 나는 신도지만 그래도 만들어진 신이 궁금하기도 하니까
결국 정당이나 민족같이 사람들을 구분짓는 사회적 집단의 한 종류라는거네. 여튼 나는 모든 집단 중에서 종교적 집단이 부작용이나 폐단이 가장 크다고 생각함
아 난 바른마음 책을 싫어하는게 아님 읽어보려고 눈독들이는 중이고 종교에 대해 도킨스와 입장이 같을 뿐
난 하나님을 믿고 나서 마음이 여유로워져서 뭐라할 생각은 없음. 실제로 종교계열 병원에서도 신앙은 치료기법으로도 쓰이는 거고... 나는 전도에 대해서도 깊이 믿지 않을거라면 안 믿는게 낫다는 생각이라 소극적여서 ㅋㅋㅋ
나도 종교를 믿더라도 말썽 안 일으키면 반대할 생각은 없어. 거의 모든 문화권에서 종교가 발생한걸 보면 종교는 인류의 보편적 본성중 하나인것같아
역사상 사람 제일 많이 죽인 집단은 비종교적 집단인데?
누굴 말하는건지 모르겠는데 나치 말하는거라면 그래서 오늘날까지 지탄받고 있잖아? 그 누구도 옹호하지 않음
나치, 소련, 중국 공산당 극단적인 정치 전부가 그렇지. 정말 지탄만 받나? 오히려 새롭게 이름달고 새로운 지지자들이 새롭게 생겨나는 중이고 절대로 적은 수를 차지하는 사람들도 아닌데? 뭐 그렇다고 종교 싫다는 본인 믿음 가지고 왈가왈부하고 싶은 건 아니니 그냥 지나가겠음.
공산주의랑 종교랑 먼상관인지 모르겠음. 공산주의보다 사람 덜죽였으니 종교는 내비두라는건가
아 그리고 반지성주의는 비단 종교만의 문제가 아니다. 지구온난화 허구설, 지구평평론이나 백신음모론은 모든 걸 종교에게 책임을 돌리고 탓할 정도로 단순한게 아님. 도킨스 선생 같은 대단하신 학자들은 세상에서 오직 종교만 문제고 나머지는 무시하고 싶으신 건 같지만
얘드라 싸우지 말고 뽀뽀해..
"종교는 사람들이 말도 안 되는 일을 하게 만드는데 이것이 종교의 최대 약점인 동시에 최대 강점으로 보인다" - 역사가 잭 마일스
ㄴㄴ 사람들을 집단으로 결속시키고 몰입하게 만들어서 극단적인 행위로 치닫게 하는 건 종교가 전부가 아니라는 거지. 근데 사람들은 다른 사상, 문화, 이데올로기 등에는 관용 넓은 마음을 보여야 한다고 하면서 종교만 덮어놓고 절대악 취급하려 하거든. 페미니즘은 조금이라도 알아보려 하지만 신학은 전부 거짓 취급하고 몰아내려 하잖아?
진정한 무신론자는 성경도 읽습니다만?
정확히 그 이유로 인간이 살아남았다고 설명함 실제로 ㅇㅇ 인간 집단이 살아남으려면 욕망 이상의 것을 희생할 요구가 필요로 하는 상황이 있기 마련인데, 종교를 믿는 집단에선 신성함이 원칙을 보호하기때문에 더 잘 받아들여졌고, 그에 의해서 종교를 가진 집단이 살아남았다는 것. 오히려 지금은 종교도 옅어지고, 재화는 넘쳐나는데 종교가 있던 데에 비해
"이기적인 유전자"의 재생산이 느려진 이유는 뭐라고 설명할 수 있겠느냐고 질문하기도 함
리처드 도킨스도 종교의 유용성과는 별개로 성경을 공부할 필요가 있다고 했음
공산주의도 페미니즘도 제대로 알아보고 까거나 다시 돌아보자고 하는 사람들 많지만 종교는? 무조건 나쁘고 무조건 의지박약들의 집합소고 무조건 지능 떨어지는 놈들의 무리고... 이런 건 봄 바뀌어야 할 모습이 아닌가 생각한다
'인생 따윈 엿이나 먹어라'에 네가 말한 그대로 써져 있음 ㅋㅋㅋ
218.236// 그 사람 말 바꾼 거 유명하잖아? 언제는 종교는 1도 쓸모 없으니 성경도 무가치하다고 주장했는데 이슬람한테 먹힐 거 같으니까 부랴부랴 사실 성경 공부 정도는 하는게 좋음 ㅠㅠ ㅋㅋㅋㅋ 그래놓고 다시 반신팔이 하는 꼴 보면 학자의 양심은 내다버린 수준
의지박약에 나약하고 지능 떨어지는 무리라고 나와 있음. 물론 내가 그 의견에 동의한다는 건 아니고;;
애미 똑같은 ㅇㅇ끼리 싸우니까 누가누군지 알수가없네 고만해 시발
원댓러가 어지러워하니 이만 줄이고 갑니당 암튼 너무 종교 싫어하지 말구 최고의 판타지인 성경 정도는 읽여보라구~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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