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정치적 올바름괴 정체성 정치 비판 책 나왔다
익명(175.207)
2021-08-17 19:26
추천 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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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하는 정치적 올바름과 정체성 정치에 대한 비판을 담은 책이다. 이 책에서 팔러는 정체성 정치에 대해 “정체성 정치는 신자유주의다”라는 아돌프 리드의 말을 인용하고, “진보적인 평등 대신에 능력주의를 요구하며 ‘능력 있는’ 여성, 소수자성, 게이와 레즈비언의 부상을 지속적으로 꾀하는 신자유주의 정치”라는 낸시 프레이저의 말로 보충한다. 팔러는 더 이상 미래에 대한 시각을 가질 수 없게 되면 사람들은 차라리 자신들의 과거, 출신, 혹은 지금 서 있는 지점으로 시선을 돌린다며 문화적, 인종적, 종교적, 성적 등등의 정체성을 부상시키는 정치에 숨은 모순과 역설을 서술한다.
지젝처럼 진보적 관점에서 PC 비판하는건가 ?
오 읽어보고 싶다
바리에테 신서면 볼만할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