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유튜브보면 책 내용 막 읊고그러던데 저작권료가없는거냐??아예 책 자체를 카메라에비추고 한장한장 넘겨주면서 읽는애들은 다 졷되는거아님ㅁ?? 설령 카메라 안비추고 말로만 책 완독하는애들도있던데신고하면 좆되는거아니냐;;
굳이 고소하지 않는거 아닐까 그런게 결국 홍보의 효과가 있으니까, 단순히 내용만이 안고싶은 사람들은 그 영상을 보고 아 책 다봤네 안사도 되겠다 하겠지만 그런 사람들은 어차피 도서관 가서 대출 할텐데. 떳떳하지 못한건 맞는듯
요즘 북튜버 많아서 가이드라인 어느정도 제시해주던데 보통 10%정도 공개까진 허락해준데. 낭독채널들은 규모가작아서 작가가 모르는경우도 허다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