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나가는 라이트 유저인데 뭔 소리임?
그냥 제3자 입장에서 우연히 보고 이건 좀 아닌거 같아 쓴건데.. 내가 지금 자작 중이란 얘기? - dc App
익명(223.62)2021-08-17 23:11
답글
게이야 그거 심심해서 비밀번호 1234눌러봤더니 지워져서 재밌어서 내가 계속 지운거다 ㅋㅋ
익명(175.118)2021-08-17 23:12
답글
참고로 저 댓글 캡쳐 아이피는 223.38로 찍혀 있고 난 계속 223.62로 나오는데 - dc App
익명(223.62)2021-08-17 23:13
답글
아 그럼 제3자인 175.118 게이가 비밀번호 1234 눌러서 삭제했다는거지?
그럼 오해는 풀렸는데, 중간에 한 게이는 무턱대로 나를 자작범으로 몰아가노 - dc App
익명(223.62)2021-08-17 23:16
근첩 몰이는 뭐 일기방패 이후로 효율 ㅆㅅㅌㅊ 몰이네 ㅋㅋㅋㅋ ㅉ
익명(223.38)2021-08-17 23:05
답글
일기방패로 고상한 척 하던 근근웹 새끼들 즈그들이 딩하니까 정신 못 차리죠? ㅋㅋ
익명(183.104)2021-08-17 23:06
답글
그 세대 애비 영향 존나 받은거 존내 티내노. 게이는 관심법을 제대로 배웠다이기. 근근웹 니가 나보댜 더 많이 들어갔다는데 네 고추를 건다
익명(223.38)2021-08-17 23:08
답글
일기방패 말 나오지마자 일.베 흉내내는거 보니까 얜 근첩 맞다ㅋㅋ
익명(223.39)2021-08-17 23:09
답글
우리 게이는 근첩 판관이노 ㅋㅋㅋ 내가 너보다 근근웹에 대해서 모른다는데에 네 가산 걸 수 있음
익명(223.38)2021-08-17 23:23
답글
네 가산ㅋㅋㅋ 쫄리나보네
익명(223.39)2021-08-17 23:29
답글
쫄린덴다 ㅋㅋㅋㅋ 너의 덜떨어진 지능에 내 털 한가닥도 아까운건데
익명(223.38)2021-08-17 23:30
답글
뭘 걸 때는 니꺼를 걸어야하는거에요 똘추야ㅋㅋ 정신승리하지마세요
익명(223.39)2021-08-17 23:31
답글
근첩새퀴 말 한마디 안지고 싶어서 이 악물고 지롤하는거 보소 네가 근첩 아니면 너가 근첩일까
익명(223.38)2021-08-17 23:34
답글
이악물고 공격한다고 하찮은 놈이랜다ㅋㅋ 넌 그래서 또 시작하는구나? 넌 어디 싸움나면 무조껀 처맞기만 해라ㅋㅋ
익명(223.62)2021-08-17 23:38
답글
네 다음 자기혐오중인 근첩
익명(223.38)2021-08-17 23:39
답글
쿨찐
익명(223.33)2021-08-17 23:42
님 내 닉 언급한 그 유동임?
촛불스님(yuri40)2021-08-17 23:12
답글
ㅇㅇ 친목의도는 없고 한의사라길래 가지고 있는 책 물어보려고 했던 것임.
익명(223.38)2021-08-17 23:21
답글
한의학 관련저서는 전공책이랑 유도역주 상한론이랑 온병학 갖고있음
프란츠(book02)2021-08-17 23:40
답글
아니 내가 가지고 있는 책 물어보려고 짤 올린김에 물어보려고 했던거 닉언은 실수다
익명(223.38)2021-08-17 23:41
답글
뭐 물어보려는지는 몰라도 걍 책 물어보면 답할 용의는 있는데 왠지 이경제나 그 비슷한 병신들이 쓴 거 같아서 별 기대는 안되네. 걔넨 걍 돈에 미쳐버린 애들이라 한의사라 부르는게 수치라서
프란츠(book02)2021-08-17 23:45
답글
동의학총서인데 여강출판사 책임
익명(223.38)2021-08-17 23:48
답글
찾아보니까 사상의학 중심인거같은데, 한의학계에서도 사상의학은 사장되고 있는 분파라서 기대하긴 힘들 거임. 요즘은 크게는 전통을 중시하는 중의학 파랑 메뉴얼대로 처방하는 일본 캄포의학 파 두개로 갈라져있는데, 중의학파려면 상한론부터 시작해야하고, 캄포의학은 말 그대로 메뉴얼이라 읽어도 뭔 소린지 모를거임(오로지 활용부분만 나옴, 학문적인건 아는 사람들이 읽고
프란츠(book02)2021-08-17 23:53
답글
읽고 쓰라는거라) 사상의학은 더 발전이 못되고 계속 이제마때 의학이론 그대로를 들고와서 혁신적인 천재가 없는 이상 점점 죽어갈 거임. 그렇게 크게 기대되진 않고, 나는 중의학쪽 좀 더 좋아해서 상한론부터 읽는거고. 사상의학은 크게 기대하기 힘들다는게 내 의견임. 한의학이 안 그래도 짜맞춰넣은 거 아니냐는 느낌 많이나는데 이제마는 더욱 심함
프란츠(book02)2021-08-17 23:54
일기방패는 뭐냐??
아무튼 합리적으로 관리되는곳은 없음.
그나마 pgr21 아재들이 점잖더라.
권력을 다뤄본적이 없고 배우지 못한 사람은 평소에 고상해도 결국 밑천 금방 드러난다.
뭐 어쩔수 없어. 대부분 권력이 있으면 그냥 자기 힘으로 밀어 부치고 싶어하는게 보통이니.
조선시대에 시 하나로 잡혀 들어간 문인처럼 지금도 똑같음. 어떻게든 쳐 잡아넣을수 있음.
권력을 대하는 수준은 거기서 거기야.
익명(125.191)2021-08-17 23:27
답글
그래도 디씨 하는데다가 규칙까지 만든다길래 합리적이라고 생각했던 거지.
익명(223.38)2021-08-17 23:31
답글
이렇게 겪어 가면서 아는거지.
권력 가까이에 있으면서, 이를 제대로 다룰 줄 아는 사람은
고상한 것 처럼 보이는 사람중에서도 별로 없다는걸.
관리자랜다ㅋㅋㅋ
관리자쓰는 새끼 중에 근첩아닌 새끼를 본적이 없음 - dc App
마니너 갤러리는 독재다
느그 근으로 돌아가라이
독재자 새끼들 로그아웃하고 천박하게 욕 박는거 보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파딱 주딱이라고 안하면 병신이되는 룰이라도 있는거임?
파딱인지 이 글에서 파딱 치부 언급 댓글만 2개 삭제된거 같은데 이건 아닌거 같다 - dc App
만약 그렇다면 역겨운 정치판이랑 다를게 하나도 없네, 겉으론 책얘기 고상하게 하면서 - dc App
게이야... 댓글 삭제도 기록 남는데 완장들이 그리 멍청하겠노...? 혹시 디시 시스템 일도 모르는 근첩이노?
애초 파딱 이틀 잠적 후 슬그머니 복귀 댓글이 있다 지워졌고 (이건 캡쳐 없음) 22:57에 그 “파딱” 또 댓글삭제하네?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 댓글리 있었는데 이것도 지워졌다 (이건 갭쳐) 댓글 작성자 본인 삭제 했다면이야 내가 오해한 것이지만, 우연찮게 파딱 언급 댓글 2개가 사라져서 얘기 꺼내본 거 - dc App
얘기 꺼내본 거 지랄하네 ㅋㅋㅋ 지가 자삭해놓고 여론 선동할라하면 걍 우스운 거거든요? 니가 그 파딱 수준이랑 뭐가 다름? ㅋㅋㅋㅋ
나 지나가는 라이트 유저인데 뭔 소리임? 그냥 제3자 입장에서 우연히 보고 이건 좀 아닌거 같아 쓴건데.. 내가 지금 자작 중이란 얘기? - dc App
게이야 그거 심심해서 비밀번호 1234눌러봤더니 지워져서 재밌어서 내가 계속 지운거다 ㅋㅋ
참고로 저 댓글 캡쳐 아이피는 223.38로 찍혀 있고 난 계속 223.62로 나오는데 - dc App
아 그럼 제3자인 175.118 게이가 비밀번호 1234 눌러서 삭제했다는거지? 그럼 오해는 풀렸는데, 중간에 한 게이는 무턱대로 나를 자작범으로 몰아가노 - dc App
근첩 몰이는 뭐 일기방패 이후로 효율 ㅆㅅㅌㅊ 몰이네 ㅋㅋㅋㅋ ㅉ
일기방패로 고상한 척 하던 근근웹 새끼들 즈그들이 딩하니까 정신 못 차리죠? ㅋㅋ
그 세대 애비 영향 존나 받은거 존내 티내노. 게이는 관심법을 제대로 배웠다이기. 근근웹 니가 나보댜 더 많이 들어갔다는데 네 고추를 건다
일기방패 말 나오지마자 일.베 흉내내는거 보니까 얜 근첩 맞다ㅋㅋ
우리 게이는 근첩 판관이노 ㅋㅋㅋ 내가 너보다 근근웹에 대해서 모른다는데에 네 가산 걸 수 있음
네 가산ㅋㅋㅋ 쫄리나보네
쫄린덴다 ㅋㅋㅋㅋ 너의 덜떨어진 지능에 내 털 한가닥도 아까운건데
뭘 걸 때는 니꺼를 걸어야하는거에요 똘추야ㅋㅋ 정신승리하지마세요
근첩새퀴 말 한마디 안지고 싶어서 이 악물고 지롤하는거 보소 네가 근첩 아니면 너가 근첩일까
이악물고 공격한다고 하찮은 놈이랜다ㅋㅋ 넌 그래서 또 시작하는구나? 넌 어디 싸움나면 무조껀 처맞기만 해라ㅋㅋ
네 다음 자기혐오중인 근첩
쿨찐
님 내 닉 언급한 그 유동임?
ㅇㅇ 친목의도는 없고 한의사라길래 가지고 있는 책 물어보려고 했던 것임.
한의학 관련저서는 전공책이랑 유도역주 상한론이랑 온병학 갖고있음
아니 내가 가지고 있는 책 물어보려고 짤 올린김에 물어보려고 했던거 닉언은 실수다
뭐 물어보려는지는 몰라도 걍 책 물어보면 답할 용의는 있는데 왠지 이경제나 그 비슷한 병신들이 쓴 거 같아서 별 기대는 안되네. 걔넨 걍 돈에 미쳐버린 애들이라 한의사라 부르는게 수치라서
동의학총서인데 여강출판사 책임
찾아보니까 사상의학 중심인거같은데, 한의학계에서도 사상의학은 사장되고 있는 분파라서 기대하긴 힘들 거임. 요즘은 크게는 전통을 중시하는 중의학 파랑 메뉴얼대로 처방하는 일본 캄포의학 파 두개로 갈라져있는데, 중의학파려면 상한론부터 시작해야하고, 캄포의학은 말 그대로 메뉴얼이라 읽어도 뭔 소린지 모를거임(오로지 활용부분만 나옴, 학문적인건 아는 사람들이 읽고
읽고 쓰라는거라) 사상의학은 더 발전이 못되고 계속 이제마때 의학이론 그대로를 들고와서 혁신적인 천재가 없는 이상 점점 죽어갈 거임. 그렇게 크게 기대되진 않고, 나는 중의학쪽 좀 더 좋아해서 상한론부터 읽는거고. 사상의학은 크게 기대하기 힘들다는게 내 의견임. 한의학이 안 그래도 짜맞춰넣은 거 아니냐는 느낌 많이나는데 이제마는 더욱 심함
일기방패는 뭐냐?? 아무튼 합리적으로 관리되는곳은 없음. 그나마 pgr21 아재들이 점잖더라. 권력을 다뤄본적이 없고 배우지 못한 사람은 평소에 고상해도 결국 밑천 금방 드러난다. 뭐 어쩔수 없어. 대부분 권력이 있으면 그냥 자기 힘으로 밀어 부치고 싶어하는게 보통이니. 조선시대에 시 하나로 잡혀 들어간 문인처럼 지금도 똑같음. 어떻게든 쳐 잡아넣을수 있음. 권력을 대하는 수준은 거기서 거기야.
그래도 디씨 하는데다가 규칙까지 만든다길래 합리적이라고 생각했던 거지.
이렇게 겪어 가면서 아는거지. 권력 가까이에 있으면서, 이를 제대로 다룰 줄 아는 사람은 고상한 것 처럼 보이는 사람중에서도 별로 없다는걸.
진짜 개찐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