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스토이도 존나 이렇게 저렇게 살아야 한다고 떠들긴 했는데
막상 자기도 그렇게 살지는 못하지 않음??
그럼 그냥 입만 나불거리는 병신인거임?
인간은 복합적인 존재
쾌락주의자이자 이상주의자임. 극단을 오가며 끝없이 고뇌했던 모순적인 존재.
그런 상황을 오가는 사람들은 많음. 톨스토이는 러시아제국의 시대적 상황도 있고, 유복하기도 했고, 거기다 다독가에 글도 굉장히 잘써서 그 사유의 정수를 뽑아냄.
작품에는 서민적인 가치를 강조하는게 많은데, 현실은 굉장히 엘리트적이고 귀족적임. 톨스토이라는 작가도 엘리트적이고 귀족인 배경으로 만들어졌고. 도스토옙스키랑 대비되는 부분이기도 함.
병신은 아니고 너무 큰 걸 바랬던 역대 최고의 소설가지
인간은 복합적인 존재
쾌락주의자이자 이상주의자임. 극단을 오가며 끝없이 고뇌했던 모순적인 존재.
그런 상황을 오가는 사람들은 많음. 톨스토이는 러시아제국의 시대적 상황도 있고, 유복하기도 했고, 거기다 다독가에 글도 굉장히 잘써서 그 사유의 정수를 뽑아냄.
작품에는 서민적인 가치를 강조하는게 많은데, 현실은 굉장히 엘리트적이고 귀족적임. 톨스토이라는 작가도 엘리트적이고 귀족인 배경으로 만들어졌고. 도스토옙스키랑 대비되는 부분이기도 함.
병신은 아니고 너무 큰 걸 바랬던 역대 최고의 소설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