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 칸트, 아리스토텔레스, 데카르트, 헤겔 보통 이정도로 뽑나

원탑 뽑으라면 플라톤 vs 칸트로 나뉠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칸트 뽑고 싶음. 영향력 자체로 보면 플라톤이 더 위인 것 같긴 한데, 칸트는 현대철학의 문을 열었다고 해야하나..

칸트가 고전철학과 현대철학을 이어주는 역할을 했다고 봄

그런 의미에서 다들 칸트 3비판서 드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