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 칸트, 아리스토텔레스, 데카르트, 헤겔 보통 이정도로 뽑나
원탑 뽑으라면 플라톤 vs 칸트로 나뉠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칸트 뽑고 싶음. 영향력 자체로 보면 플라톤이 더 위인 것 같긴 한데, 칸트는 현대철학의 문을 열었다고 해야하나..
칸트가 고전철학과 현대철학을 이어주는 역할을 했다고 봄
그런 의미에서 다들 칸트 3비판서 드가자 ~~
원탑 뽑으라면 플라톤 vs 칸트로 나뉠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칸트 뽑고 싶음. 영향력 자체로 보면 플라톤이 더 위인 것 같긴 한데, 칸트는 현대철학의 문을 열었다고 해야하나..
칸트가 고전철학과 현대철학을 이어주는 역할을 했다고 봄
그런 의미에서 다들 칸트 3비판서 드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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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자리에 니체가 들어가진 않을 듯, 니체의 거대한 영향력은 인정하지만 철학자로서 니체는 너무 닫혀있다고 해야하나 자기 사상에 대해 체계적으로 논증한 적도 없는데
한마리 빼고 니체 넣어야함
니체부터는 포모로 치자 - dc App
맑스 할배...
비트겐 맑스
보통 헤겔이 빠지고 맑스나 니체 들어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