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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추천 받아서 처음으로 정치 사상 관련된 책을 읽어 봤는데

망치로 머리를 한대 쳐 맞은 기분이였음

완전 시세계

철학이나 문학 비문학과도 비교될 수 없는 마치

사상가가 된듯한 느낌이였음

솔직히 이 책에 비교하면 문학 비문학은 어린이 장난으로 쓴 책같음 ㅇㅇ

50쪽 까지 읽는데 3시간 걸렸음

몇쪽 읽다보면 사색에 빠져서 머릿속에 마치 글 내용들은 분류하고 정리하고

다른사람들에게 내가 그 내용을 강의 하는 상상을 할 정도로 흡입력이 대단하고

생각을 많이 하게 됨

ㅇㅇ


독일 현대사 책 읽었을때도 자유주의 자를 봤긴했음

그때 프로이센 시절 자유주의자와 노동당과 연합해서

바티칸 지지세력인 기독교당(중앙당)을 대항을 했는데

그 자유주의자가 무엇인지 꽤 맘에듬


자유주의자는 착각하는데 보수주의자랑 비슷하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음


그러나 그건 틀림


자유주의 라는 것은 보수나 진보 모두 포괄 하는 개념임


자유주의의 전체적 틀(개요)은 총 2개로 나눌 수 있음


첫째, 정부의 역할을 최소한을 한다. 정부는 당신을 먹여 살리지 않는다. 당신들도 정부를 도울 필요가 없다. 개개인이 모이면 정부 그 자체이다.

개개인의 능력에 따라 자기계발하고 그 자신의 능력에 따라 직업을 구한다면 정부에 도움이 된다.



둘쨰, 정부의 권력을 분권화한다.

여기서 만들어 진것이 삼권 분립임, 인간은 절대적으로 부패한 존재를 봤으며 이 절대적 부패한 인간을 어떻게 하면

옳바른 운영을 할 수 있는가 찾다가 그게 삼권 분립임



뭐 더 적고 싶긴한데 노잼이라서 여기서 끝냄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