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학적 시대라는 패러다임에서 띵했고
지금은 패러다임이 전환되어 긍정성의 과잉이 문제를 낳고 있다는 서술에서 띵했고
번아웃이나 ADHD가 동질적인 것의 과다로 인해 찾아오는 질병이라는 설명에서 다시 한 번 띵했다
글도 쉽고 리듬감 있게 잘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