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학적 시대라는 패러다임에서 띵했고지금은 패러다임이 전환되어 긍정성의 과잉이 문제를 낳고 있다는 서술에서 띵했고 번아웃이나 ADHD가 동질적인 것의 과다로 인해 찾아오는 질병이라는 설명에서 다시 한 번 띵했다 글도 쉽고 리듬감 있게 잘 씀
나도 재밌게 읽긴 했는데 첫 페이지 "우리은 오늘날 더 이상 바이러스의 시대를 살고 있는 것은 아니다." 이 문장은 웃음벨임 ㅋㅋㅋ
ㄹㅇㅋㅋ
병철센세 자가복제가 있어서 그렇지 ㄹㅇ ㅈ됨 책도 짧아서 좋고
사진 찾아보고 장발이라 놀랐던 기억이
은근 잘생김
좋은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