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에 지학사(벽호)에서 나온 <보호주의자>, 창작과비평에서 나온 <가버린 부르조아 세계> 두 편을 읽었습니다. 좋은 작가이긴 하지만 노벨상 레벨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정치적 이유가 노벨상 수상에 한 몫 했다고 봐요. 차분하면서도 격정적인 묘사로 이야기를 재미있게 잘 전달합니다. 인종문제가 삶에 미치는 이야기 위주구요. 박완서 글 비슷한 느낌도 납니다
gksrud(kimtai0)2018-03-06 10:31
아 박완서...... 은근히 남아공 작가들이 알아주는 것 같음. 존 쿳시도 그렇고. ㄱㅅ
cc(cki1324)2018-03-06 11:00
언어 (영어) + 소재의 신선함 (아프리카) + 주제의 사회성 (인종문제) = 남아공 문학 (글로벌화 & 高평가)
오래 전에 지학사(벽호)에서 나온 <보호주의자>, 창작과비평에서 나온 <가버린 부르조아 세계> 두 편을 읽었습니다. 좋은 작가이긴 하지만 노벨상 레벨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정치적 이유가 노벨상 수상에 한 몫 했다고 봐요. 차분하면서도 격정적인 묘사로 이야기를 재미있게 잘 전달합니다. 인종문제가 삶에 미치는 이야기 위주구요. 박완서 글 비슷한 느낌도 납니다
아 박완서...... 은근히 남아공 작가들이 알아주는 것 같음. 존 쿳시도 그렇고. ㄱㅅ
언어 (영어) + 소재의 신선함 (아프리카) + 주제의 사회성 (인종문제) = 남아공 문학 (글로벌화 & 高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