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 백년의 고독 살짝 폈다가 시간 삭제됨
내일뭐읽지(slions2021)
2021-08-18 16:42
추천 3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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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의 고독 흡인력이랑 재미는 원탑이라 생각함. 단 여백이 거의 없어서 쪼오금 지치기는 함ㅋㅋㅋㅋㅋ
좋은 평가네 왜 힘들지 했더니 소소한 에피가 하나도 없었네
나도 저거 노잼고전 예상하고 무거운 맘으로 폈다가 이틀 삭제됐었음
제목만 봐서는 이런 꿀잼일지 몰랐지
민음사꺼는 번역 읽기가 힘들던데... 그래도 2장부분 불면증과 암탉 이야기 같은것도 누락 안하고 번역한거 보면 굳
문학사상사는 읽기는 쉬운데 영어중역에 지 좆대로 삭제된 부분도 있어서 짜증났던 기억
일단 내가 읽기엔 좋았어 번역 문제 같은건 몰랐네
난 콜레라 시대의 사랑이 더 좋더라.
군대에서 24시간 안 걸려 완독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