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아프고 우울해하셔서 책 좀 사다드리니 재밌다고 좋아하심 지금까지 존재의 세가지 거짓말 파친코 나폴리4부작 사다드렸는데 다 재밌다고 좋아하심 근데 이제 내 밑천 다 떨어짐… 이렇게 너무 고전은 말고 흡입력있는 책 좀 추천해줄 수 있을까
찬호께이 13.67
ㄱㅅㄱㅅ
콜린 매컬로 - 마스터스 오브 로마 시리즈 앤드루 포터 - 빛과 물질에 관한 이론 주제 사라마구 - 눈먼자들의 도시 로알드 달 단편 세트 미야베 미유키 - 화차, 이유 기시 유스케 - 검은집 13.67은 나도 추천
거마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