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아프고 우울해하셔서 책 좀 사다드리니
재밌다고 좋아하심
지금까지

존재의 세가지 거짓말
파친코
나폴리4부작

사다드렸는데 다 재밌다고 좋아하심
근데 이제 내 밑천 다 떨어짐…

이렇게 너무 고전은 말고 흡입력있는 책 좀 추천해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