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지말라는 소리는 아닌데 유명한 고전이라고 먼저 볼 필요는 없음
고전문학은 안읽어봐서 모르는데 그래도 문학은 그 시대에 살아보는 그런 체험이나 못해도 사람사는게 거기서 거기니 잘쓴건 재밋겟지
근데 비문학은 정말 아니더라
지금보면 너무 당연한 소리도 많고 추측이나 틀린것도 꽤 되고
그냥 요즘 책 잘나온거 읽다가 자주 인용되는거 보고 궁금하면 읽던가 해야함
과학사를 탐구하고 싶거나 그런거 아닌이상 추천도서에 많이 올라와도 고전비문학은 일단 걸러야함
고전문학은 안읽어봐서 모르는데 그래도 문학은 그 시대에 살아보는 그런 체험이나 못해도 사람사는게 거기서 거기니 잘쓴건 재밋겟지
근데 비문학은 정말 아니더라
지금보면 너무 당연한 소리도 많고 추측이나 틀린것도 꽤 되고
그냥 요즘 책 잘나온거 읽다가 자주 인용되는거 보고 궁금하면 읽던가 해야함
과학사를 탐구하고 싶거나 그런거 아닌이상 추천도서에 많이 올라와도 고전비문학은 일단 걸러야함
거기서 뭘 통찰 했는지 짚어 보는게 중요하지 지식이 중요한지는 모르겠다
동의함. 다만 그시대에 이런 개념이나 사상이 어떻게 나왔는가 짚어볼 가치는 있으니 개인차라고봄
지금보면 너무 당연한 소리도 많고 추측이나 틀린것도 꽤 된다는 것은 고전 뿐만 아니라 현대의 지금 출판되는 최신 책이나 이론에도 적용되는 거 아니냐?
지금 나오는 책들도 지금의 관점과 현재 인식 가능한 기술과 이론들을 기준으로 보았을 때나 가치있는거지 미래에는 전부 틀려질 것이기 때문에.
미래에 그럴걸 가정하면 대체 뭘 읽고 뭘 배워야하는거냐 우린 현재에 살고잇는데
아니, 지금보면 너무 당연한 소리도 많고 추측이나 틀린것도 꽤 된다는 관점으로 고전을 본다면 같은 논리로 현대의 책들도 문제라는 거지. 과거나 현재의 어떤 책도 시대적 한계는 피해갈 수 없다는 말을 하고 싶었음.
고전을 반대로 보면 시대를 거슬러 많은 사람이 인정하고 재해석, 재검토됨으로서 검증되어진 책이라는 것이지.
적자생존 논리를 적용하면 당연히 고전이 중요하지않나 요즘나오는 정보들중 몇개나 살아남을까?
1.고전과 현대를 나누는 기준은 무엇인가? 2.인류는 항시 이전 세대의 가치를 뛰어넘는가? 3.동서양고전철학은 왜 재해석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