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예전에는 그냥 어 힘든 작가 지망생이 살아가는 이야기네 하고 봤는데
소설 읽고 나서 다시 보니까 뭐랄까 대단함 와 뭐냐 왤케 잘 살림 한국식으로
결말이 좀 그렇던데... 그러니까 젊은이여 세상을 찔러죽여 불태워라?
아무래도 영화다보니 하루키식 서사처럼 모든 건 사라졌다 이런 결말은 좀 힘들지. 결말 호불호갈리는 건 어쩔 수 없다만 감독이 노력한 흔적이 보이더라
비닐하우스, 우물을 보면서 하루키 자체를 잘 이해하고 있다고 느낌
결말이 좀 그렇던데... 그러니까 젊은이여 세상을 찔러죽여 불태워라?
아무래도 영화다보니 하루키식 서사처럼 모든 건 사라졌다 이런 결말은 좀 힘들지. 결말 호불호갈리는 건 어쩔 수 없다만 감독이 노력한 흔적이 보이더라
비닐하우스, 우물을 보면서 하루키 자체를 잘 이해하고 있다고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