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과 위선과 사치와 오만을 전혀 맛보지 않고 인류로부터떠난다면 인간으로서 가장 큰 행운일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것을 신물 나도록 맛본 뒤에 숨을 거두는 것도 차선의 길이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9권 2』
히키 찐다 파 묻는 소리같이 들리는 걸
거 참 병신같이 쳐듣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