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관계자나
동서에 일하다 임금 때였거나
아님 출판사 사장 고산 할배가 박정희 빠라서 까는 좌파

이 3경우 중 하나라고 본다

해적판을 내던 중역판을 내던
위 3경우가 아닌 이상
타 출판사 3만원 이상하는 책을
만원에 살수 있어 고맙기나 한데ㅋ

주체적으로 독서 하란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