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치아에서의 죽음 다 읽고 역자해설 보다보니 젊은 베르터의 \'로테\'가 늙어서의 이야기 라는데 국내엔 창비에서 작년에 초역으로 나왔더라구요. 별다른 리뷰가 없어서 여기에 여쭈어 봅니다.
로테가 틀니딱딱 거리면서 하라부지 괴테한테 괜히 기대하고옴 근데 까이고 혼자 망상하다가 끈남
베르터의 고뇌를 암시하는 몇 장면이 있다
작가가 스토리텔링이 좋다보니 그냥 고전 물고빠는 음침한 분위기는 아니고 괴테 좋아하면 읽을 만하다
세분 모두 감사합니다. 마의 산 마저 읽고 한번 읽어봐야겠네요
같은 사람이야ㅋㅋ아이피 봐바 그리고 토마스만 아조씨 좋아하면 파우스트 박사 읽어봐라
아..그랬구나. ㅎㅎ여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