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흥갤 200위네 책 이야기 : 잃시찾 2권까지 다 읽었는데 여전히 모르겠음. 문체가 화려하고 이쁘다는 거랑 감정 표현이 섬세하다는 게 특징 같은데, 너무 잔잔한? 감정들, 사랑(진짜 순수한 사랑)이나 그리움 애정 이런거라서 진짜 지루함..
흥갤 순위 떨어지는게 좋지 않음?? 디씨 내에서 주목도 높아져서 대거 유입되기보단, 자연스럽게 독서/책 관련 키워드로만 조금씩 유입되는게 ...
글 리젠 디진 거 보면 있던 애들도 나갔나 싶름
잃시찾 그 문체가 매력있음
설국정도 분량이면 오오 했을텐데 아 분량이 분량이니까 좀 졸리다
악으로 깡으로 "버텨라"
돈 주고 산거니까 읽긴 하는데 노잼..
나만의 작은 독갤 호에에에에